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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네트워크, 무엇이 문제였나 홈네트워크 한계 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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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은 단순 자동화에 머물지 않는, 인간 중심의 스마트 라이프를 실현하는 보다 포괄적인 개념으로 진화했다. 일등공신은 단연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은 기존 홈네트워크가 지닌 태생적 한계를 일겅 ㅔ해결하며 시장 활성화 역활을 하고 있다. 홈네트워크 무엇이 문제였나 과거 홈네트워크 산업은 건물인증제도, 홈네트워크 핵심기술 확보, 다양한 서비스 모델 발굴 등 초기시장 진입을 위한 기반 확보에는 성공했지만, 지속적인 서비스를 통한 시장 활성화에는 한계점을 드러냈다. 핵심은 사용자가 없었다는 점이다. 홈네트워크를 사용함에 있어 획기적인 이점이 제공되지 않은 이상 사용자들은 기존의 익숙한 사용행태를 크게 벗어나려 하지 않았다. 유선 기반의 시스템이 지닌 한계도 있었다. 신축주택의 경우 건물의 설계단계부터 홈네트워크를 고려한 배선 등이 가능했지만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기축주택의 경우 건물을 허물 수도 없는 문제거니와 홈네트워크를 구축한다 해도 비용대비 얼마만큼의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질지는 미지수였다. 전등하나 자동으로 켜자고, 겨울 한철 외출에서 돌아오기 전 보일러 미리 틀어놓자고 홈네트워크를 도입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사업자 측면의 문제도 분명했다. 홈네트워크 업체가 개발한 제품들은 상호연동이 되지 않아 사용자들은 해당업체가 제공하는 제품 혹은 서비스 외엔 연동해서 쓸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사업자 간 기술표준화를 위한 움직임이 있지만 번번이 실패했따. 결국 폐쇄적인공급시장은 사용자로부터 자연스럽게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도출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지 못한 채 침체기를 맞이하고 말았따. 스마트폰의 등장은 이 같은 문제의 상당부분을 해소하고, 기대 이상의 결과를 낳았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적용할 수 있으면서 견고한 플랫폼 역할을 하는 스마트폰은 홈네트워크가 꿈꿔왔던 환겨을 그대로 현실로 옮겨놓았다. 아울러 통신환경이 무선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홈네트워크 설치에 들어갈 여러 장애요소들이 해결됨은 물론, 기축주택도 ...

접지설비 고도화 지능형 낙뢰보호시스템 낙뢰 보호기술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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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설비 고도화 지능형 낙뢰보호시스템 낙뢰 보호기술 발전 기존 피뢰침의 문제점을 개선한 제품을 비롯해 접지설비를 고도화한 솔루션, 차세대 낙뢰방호 시스템 등 낙뢰 보호기술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전원선, 통신선, 신호선 등 전력계통을 통해 장비에 침입하는 과도한 전압을 서지라 한다. 서지는 전기 회로의 이상을 초래하고 전력, 통신설비의 오작동을 일으킨다. 특히 낙뢰로 발생하는 서지는 큰 피해를 초래한다. 낙뢰의 전하량은 전압이 평균 10억 볼트, 전류는 2~4만 암페어에 달한다. 이는 100와트 백열전구 7000개를 8시간 동안 켤 수 있는 에너지다. 서지를 일으키는 낙뢰에는 직격뢰와 유도뢰가 있다. 직격뢰는 지상에 존재하는 시설물이나 안테나, 가스관, 수도관 등에 직접 낙뢰가 떨어지는 현상으로 파괴력이 매우 크다. 유도뢰는 건축물 인근에 떨어진 외방전 에너지가 건축물로 인입되는 전력 및 통신선을 통해 유도되는 고압의 전력이다. 직격뢰에 비해 에너지가 약한 편이나 그 피해는 방대하다. 낙뢰의 규모를 정확히 예측하기란 매우 어렵다. 낙뢰가 자주 발행하지 않는 곳에서도 갑자기 벼락이 칠 수 있고, 그 에너지와 파괴력도 매번 다르게 나타난다. 이에 낙뢰피해를 막기 위한 다각적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더욱이 근접지역에서 연이어 발행하는 다중뢰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 특히 직격뢰가 아니더라도 전선 및 통신선을 통해 실내의 전자, 통신장비로 유도뢰가 유입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낙뢰 피해 대책의 변천 지난 1752년 미국의 과학자이자 정치가인 벤자민 프랭클린이 피뢰침을 발명한 이후 접지피뢰기술은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다. 1세대 접지피뢰기술인 피뢰침은 지난 70년대까지 인명과 건축물을 보호하는데 주로 이용돼 왔다. 1980~1990년대에 적용된 2세대 접지피뢰기술은 기능성 접지봉과 피뢰침을 이용해 인명과 시설물을 보호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2000년대 적용되고 있는 3세대 기술은 디지털 접지장비를 ...

광케이블 해킹 감시 기술 정보통신망의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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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케이블 해킹 감시 기술 정보통신망의 인프라 수십 년 전 광통신이 국내 처음 도입되었을 때, 광통신은 해킹 없이 안전한 통신을 할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장점으로 여겨왔다. 광통신은 모든 정보통신망의 인프라로서 구축되고 있고, 컴퓨터나 CCTV 단말까지 광케이블로 연결되는 수준까지 도달하였다. 광통신의 기술 개발과 더불어 이제는 광케이블도 해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게 된 것이다. 광케이블 해킹은 광케이블의 중간지점에서 수 %의 광신호를 빼내어, 통신 데이터를 100% 수신하거나, 해킹 광신호를 입사하여 통신을 교한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광케이블 해킹은 통신 서비스에 영향을 주지 않고, 광케이블의 중간에서 광심선의 구부림 특성을 이용하여 광신호 일부를 탭핑한다. 해킹에 사용괴는 구부림 장치(Macro-bendclamping device)는 광학적 특성에 따라 탭핑되는 광신호의 세기가 다르겠지만, 상용화된 장치 삽입손실이 2~5db, 결합효율이 15.7~215db 정도로써 탭핑된 광신호는 수광범위의 조정으로 충분히 검출이 가능하다. 또한, 광케이블의 중간에서 광신호를 탭핑하여 광신호를 검출할 수 있다는 것은 역으로 탭핑을 통해 광신호를 입사할 수도 있는 것이다. 구부림 장치에 의해 탭핑된 광신호로 부터 통신 데이타를 100% 수신하기 위해서는 별도 변복 조장치가 있어야 하고, 암호화된 통신 데이터는 별도의 암호해독 프로그램을 사용하여야 가능하기 때문에, 해킹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외국에서는 수년전부터 특수 변복조장치와 다양한 암호 알고리즘을 분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해킹을 하여 왔다. 한편으로는 구부림 장치를 사용하여 광케이블의 중간지점에서 통신 중인 광신호와 유사한 해킹 광신호를 입사하면, 광신호 상호간 간섭 등으로 인해 통신교란이 야기되며, 통신 데이터를 정확하게 수신할 수가 없게 된다. 광케이블 해킹은 광전송장치가 연결되어 통신 서비스중인 광심선을 대상으로 하는데, 광케이블에 수용된 광심선, 광점퍼...

첨단 ICT 물 관리체계 대혁신 물 사용량 실시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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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ICT 물 관리체계 대혁신 물 사용량 실시간 전송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수돗물 공급 및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트워터 시티' 사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마트 워터 시티 사업의 핵심은 취수원에서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서 수질과 수량을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데 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수돗물 관련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데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스마트 워터 시티에는 정수장에서 수도꼭지 까지 안전하게 수돗물을 공급하는 스마트 물 관리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이곳의 시민들은 수질 전광판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거주지역과 가정의 수돗물 수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수도꼭지 수질을 검사하는 워터코디 서비스와 옥내 수도관 상태를 점검하고 관 세척까지 해주는 워터닥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관 상태와 누수 여부를 단수 없이 진단하는 첨단 관로진단장비와 자체개발한 관 세척기술 등을 적용한다. K워터는 파주시와 함께 지난 2014년 파주시 교하 적성 지역 1만 세대를 대상으로 스마트 워터 시티 1단계 사업을 시행해 수도숨를 직접 음용률을 크게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지난해 사업지역을 파주시 금촌동과 운정동, 조리읍 등으로 확대하는 2단계 사업을 시작했다. 스마트 워터 시티 의 혜택을 받는 급수인구는 1단계 및 2단계 사업을 통틀어 22만 명으로 늘었다. K 워터에 따르면 2014년 스마트 워터 시티 1단계 시범사업을 실시한 교하, 적성 지역의 수돗물 직접 음용룰은 사업전 1%에서 19%로 높아 졌고, 지난해 조사에서는 25%로 올랐다. 2단계 사업지역인 금촌, 운정, 조리지역의 경우에도 수돗물 직접음용률이 사업 전 3%에서 18.5%로 높아졌다. K워터는 수돗물 직접 음용률을 30%까지 올리는 것을 목표로 오는 12월까지 2다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K-워터는 지난해 10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 협약을 ...

ICT 에너지 융합으로 부가이익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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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에너지 융합으로 부가이익 창출 에너지 전문가들에 따르면 미래의 네어지 산업을 이끌어 갈 핵심트렌드는 프로슈머, 분산형 청정에너지, ICT 융합, 온실가스 감축 등 4가지로 요약된다. 여기서 프로슈머(prowumer) 란 제품 생산에직, 간접적으로 참여하는 소비자를 일컫는 말이다. 에너지 프로슈머는 소규모 신재생 에너지와 ict 등을 활용해 누구나 직접 전기를 생산, 소비,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이나 사람을 말한다. 에너지 프로슈머의 등장은 관련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태양관, 풍력, 바이오매스와 같은 분산형 청정에너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 변화에 따라 미국과 유럽, 중국 등에서는 신재생에너지, ict 등을 접목한 에너지 신산업에 대해 적극적인 투자를 추진 중이다. 우리나라도 지난 2014녀ㄴ부터 에너지 신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단기에 사업화가 가능한 전기자동차 수요자원 거래시장, 에너지 자립섬, 에너지저장장치, 친환경에너지타운, 제로에너지빌딩, 발전소 온배수열 활용, 태양광 대여 등 8대 사업을 중심으로 초기시장 창충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국내 주요 기업은 에너지 신산업의 핵심 요소가 되는 정보통신 네트워크, ess 등 ict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 한 것을 평가된다. 한 예로, 2014년을 기준으로 ess 세계시장 점유율을 보면 삼성sdi가 23.6% lg화학이 20%를 차지하고 있다. 이 같은 에너지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에너지 분야를 100조 원 규모의 시장으로 키우는 것을 목표로 2030 에너지 신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100개소 이상의 산업단지와 전국의 주요 섬 지역을 대상으로 마이크로그리드 사업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마이크로그리드란 소규모 지역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 지능형 전력망을 통해 자체 전력을 생산 소비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또한 ...

스카트교통 주차보조시스템 주차관제스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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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트교통 주차보조시스템 주차관제스스템 스마트교통 환경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각종 통신기술을 탑재하고 24시간 차량을 관제하는 도로가 이미 전국에 깔려있고, 첨단 ICT기술의 자율주행 자동차가 상용화 되고 있다. 주차보조시스템은 말 그대로 운전자가 주차를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보조 하는 역할을 한다. 후진 시 후방의 장애물을 인식해 알려준다거나 운전자의 시야를 보조해주는 영상기술이 도입되고 있다. 장애물 인식은 보통 초음파 센서를 통해 구현된다. 센서를 통해 초음파가 발신되면 장애물로 부터 반사된 음파를 다시 수신해 이로부터 걸린 시간을 계싼, 장애물과의 간격을 계산하는 원리다. 간격이 좁을 경우 운ㅇ전자에게 거리 및 경고신호를 발신한다. 초음파 센서를 다수 부탁함으로써 주차공간의 길이를 인식해 주차가 가능한지 여부도 미리 파악할 수 있다. 주차가 가능할 경우, 운전자가 조향핸들을 조향하고 주행해야 할 길을 화면에 표시한다. 자동주차시스템의 경우, 스스로 조향장치에 설치된 전기모터를 제어해 조향핸들을 조작하며 운전자는 화면의 지시에 따라 변속, 가속 등을 조작하게 된다. 차량의 위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영상을 제공하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도 인기다. 차량의 전후방, 좌우 사이드 미러에  카메라가 탑재돼 360 주변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운전자 시야의 사각지대를 해소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주차를 돕는다. 협소한 공간에 주차된 차량을 빠져나오게 하는 이른바 탈출 기능도 상용화 됐다. 수 센티미터의 최소한의 간격만 확보된 상태에서 차량이 탈출하는 방향으로 방향지시등을 켜고 시동을 걸면 운전자는 화면에 표시되는 대로 기어와 가속페달, 브레이크를 조작해 차량이 해당 공간을 빠져나오게 할 수 있다. 이밖에,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리모컨으로 주차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개발됐다. 주차보조시스템은 자동차 제조업체 위주로 개발, 도입되고 있다. 국내보다 외산업체들의 기술이 상용화에 더 앞선 편이다. ㅈ차보조시스템이 편리하긴 하지...

몸에 새기는 웨어러블 드론 개발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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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새기는 웨어러블 드론 개발 활기 스마트 시계나 안경,팔찌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ICT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현재 가장 보편화된 손목시계형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워치는 이미 삼성과 애플 등 ICT업체들이 대거 진출하면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혈압, 맥박, 심전도의 생체신호를  측정해 스트레스와 생체나이를 측정하는 등의 헬스케어와 체지방을 측정해 운동을 지도하는 피트니스 기능 그리고 골프스윙 측정 등 손목에 착용함으로써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선보이고 있다. 웨어러블 기기는 각종 첨단기술과 융합해 편리함을 더하고 있다. 한 예로 압력으로 전기를 얻는 압전 섬유, 압전필름, 열전 박막모듈 등을 포함하는 발전소자와 이들 소자를 이용하는 기술을 들 수 있다. 이 기술을 접목하면서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더욱 작아지고 활용시간은 늘어나고 있다. 미래에는 웨어러블 기기의 전자회로를 잘 휘어지는 옷감은 물론 피부에도 새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퍼듀대학교는 나노 입자를 잉크젯 프린터로 출력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의 핵심 소재는 액체금속이다. 기본 원리는 액체금속을 잉크젯 프린터로 인쇄해 도체역할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글로벌 인터넷 기업들은 무인비행기 드론 기술 개발에 한창이다.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구글은 지난해 태양광 드론을 개발한 타이탄 에어로ㅡ페이스를 인수했다. 이 업체가 개발 한 드론은 50m에 달하는 태양관 패널 날개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 공급한다. 구글은 이 드론에 무선인터넷 중계기를 탑재해 전 세계에 인터넷을 무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페이스북은 태양광 드록 아퀼라를 제작한 영국기업 어센타를 인수했다. 아퀼라는 이륙 후 2만 미터 상공에서 3개월 정도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아마존은 물류용 드론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마존이 드론을 이용해 바달할 경우 물류센터에서 16Km 이내에 있는 지역에는 주...

신시장 발굴을 위한 남북 경제협력 관심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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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장 발굴을 위한 남북 경제협력 관심의 필요성 북한체제의 특수성을 감안할 때 모든 경제분야가 그렇겠지만 정보통신분야 역시 북한은 외부에 개방되지 않은 미지의 시장이라 할 수 있다. 정치적 관점에서의 통일논의와는 별개로 경제논리로만 따져본다면 북한은 새로운 시장으로서 충분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셈이다. 개성공단에 입주한 국내 중소기업들이 생산원가를 낮추고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것은 북한시장 개척의 좋은 본보기다. 정보통신분야의 남북협력 활성화는 미래 통일 한국의 청사진을 그리는데도 훌륭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보통신산업이 우리 경제의 성장엔진 역할을 하고 있는 것처럼 통일한국에서 ICT분야의 중요성은 결코 퇴색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지난해 발간한 2050 통일한국의 경제적 미래라는 보고서에서 유, 무선 통신을 포함해 통일한국의 12대 유망산업을 제시했다. 먼저 현대경제연구원은 건설, 전력, 에너지, 유, 무선 통신, 자원개발, 교통, 물류를 인트라 관련분야의 유망산업으로 꼽았다. 또한 인프라 및 에너지 문제가 해결되면 기계 소재 환경, 바이오와 같은 생산재 중간재 산업이 발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고용증가 및 소득수준 향상에 따라 가전 자동차 항공우주 관광 등 소비재 및 서비스 관련산업이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했다. 이처럼 정보통신산업은 통일한국의 핵심인프라로서 남북경제 협력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현재 북한의 정보통신인프라가 열악한 상태에서 최근 북한 내 이동통신 서비스 이용자가 급증하고 일부 계층의 구매력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정보통신공사업계의 북한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북한 IT산업 개황 새로운 시장개척의 출발점은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해 최적의 현지진출 전략을 짜는 일이다. 북한을 신시장 발굴의 구심점으로 인식한다면, 이러한 기본원칙은 분명히 유효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북한의 통신시장은 짙은 베일에 가려있다. 폐쇄된 ...

초고속 모바일 인프라 고도화 제안 및 전 세계적 경제적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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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ICT 키워드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IoT : Internet of Things), 클라우드 컴퓨팅, IT융합기술 등으로 모바일 기술의 발전과 네트워크의 연결성이 확대되고 수많은 데이터가 생성되어 이를 분석하고 해석함으로써 기존의 비즈니스 영역을 한층 더 확대하고 우리의 생활패턴을 예측하게 하여 신규 사업이나 전략을 개발하는데 활용하게 되었다. 또한 IT융합기술로 콘텐츠, 미디어, 바이오, 나노기술과 융합하여 새로운 기술개발과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기존의 업무와 IT기술과의 결합으로 새로운 융합서비스가 출현되고 있다. 이외에도 제조업, 농업, 수산업 등의 기존업무에 IT기술을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의료산업과 결합한 디지털 병원이나 헬스케어시스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기술은 빠르게 전파되어 기존의 산업을 위협하며 새로운 판을 짜서 이제까지의 개념이나 규제, 생태계 등을 순식간에 변화시켜 간다. 또한 글로벌하게 연결된 인터넷은 국가 간의 국경을 허물고 전자상거래 등을 통한 직구로 관세 장벽이 허물어지고 경제의 쏠림현상을 초래한다. 비교적 정보기술로 무장한 나라인 우리나라에서 더욱 빠르게 영향을 미치고 쉽게 쏠림이 가져오는 약점도 동시에 존재한다. 하물며 사물 간 통신이 가능한 IoT의 세계에서는 초연결로 각종 센서와 단말기 등이 상호 연동되어 엄청난 기술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반면, 역으로 개인 사생활의 침해와 보안등의 문제는 심각하게 대두될 수도 있다. 금융(Financial)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인 핀테크(Fintech)는 모바일 결제와 송금, 크라우드 펀딩, 개인의 자산관리 등 모바일기술과 금융 업무를 결합한 간편한 금융거래의 대안으로 급속하게 팽창되어 기존의 은행, 증권 등의 금융 시장을 잠식함과 동시에 세계적인 핀테크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기존의 병원업무나 의료계에서도 IT와의 융합으로 디지털병원과 모바일 헬스케어분야의 시장은 엄청난 속도로 커가고 있다. 이외에도 제조업분야...

ICT 미래 신성장동력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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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인프라 및 산업발전전략 이 전략은 기존의 네트워크 국가전략으로 성공적으로 추진됐던 초고속정보통신망, 광대역통합망 전략에 이어 새롭게 마련한 국가 네트워크 구축 방안으로 볼수 있다. 이는 2020년 까지 모든 사람과 사물을 빠르고 지능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세계 최고수준의 초연결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을 보면, 2020년까지 유선은 가구당 10G 인터넷 시대를 열고 무선은 개인당 1G 속도로 고도화하기로 했다. 또한 유연하고 안전한 네트워크 신기술을 공공부문에 선도적으로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이 같은 핵심과제를 통해 더 빠르고 혁신적이며 더 다양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람뿐만 아니라 사물까지도 네트워크를 확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를 위한 기반구축과 기술개발부터 상용화, 해외진출 지원까지 관련 생태계 조성을 통해 네트워크 산업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전국적인 초연결망 구축을 통해 현재보다 최대 100배 이상 빠른 유, 무선 기가급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더불어 SW기반 네트워크 신기술의 적용을 통해 보다 지능화된 혁신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자율주행차량, 핀테크, 헬스케어, 웰니스, 재난안전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대한 네트워크 기반의 신규 서비스 발굴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민간, 공공부문의 정보통신망에 대한 선도적용 및 다양한 네트워크기반 서비스 실증지원을 통해 혁신적 네트워크로 고도화 및 ICBMs는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정보보호 기술을 일겉는 말이다. 아울러, 전략은 네트워크 진입장벽을 낮춰 기업규모 등에 따른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경쟁 환경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핵심기술 개발에서부터 상용화까지 국내 네트워크 산업 전반에 대한 전주기 지원체계를 갖춤으로써 네트워크 산업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는데도 의미를 두고 있다. 이와 함께 민간 통신사업자간 경쟁 활성화를 통해 투자를 촉진함으로써 유, 무선 가입자망과 기간망의 선제적인 고도화를...

2019년 세계시장 규모 1250조 '한국형 스마트시티' 세계 ICT시장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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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란 도시 건설과 운영에 정보통신기술ICT 등 신기술을 접목해 교통, 의료 등 시민 생활 편의를 개선하고 에너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촉진하는 도시개발사업의 집적체로 불린다.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시티 시장규모는 오는 2019년 1250조 원 수준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개도국 등은 단기간 내 고도의 경제성장과 성공적인 도시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도시개발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고, 벤치마킹과 함께 적극적인 협력을 희망하고 있다. UN의 전망도 긍정적이다. UN에서는 2050년 까지 30억 명 이상의 인구가 도시로 유입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향후 20년간 매년30만 명 규모의 신도시 250개 건설에 대한 신규 수요가 발생한다. 이들 신도시를 스마트시티로 조성할 경우 거대시장이 형성될 전망이다. 정부는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신도시 수요에 맞춰 K-스마트시티 를 유망 수출사업으로 지정하게 됐다. 정부 전략은 개별 인프라 연계를 통한 요소 기술 고도화 도시 빅데이터 통합 관리, 공개를 통한 서비스 질 향상 연구개발 국내 실증 및 해외진출 기반 강화 등 3가지 핵심과제로 요약할 수 있다. 우선 교통, 에너지, 물 등 도시 내 각종 인프라 중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개별 인프라 시스템을 연계, 통합해 요소기술을 고도화한다. 개별건물 위주의 에너지 관리를 주변 시설물은 물론 교통에서 재난안전까지 연계해 통합 대응하는 시스템 등 다양한 핵심기술을 개발한다. 또한 개별 분야별로 단절돼 관리해 왔던 도시 관리 데이터를 상호 연계해 빅데이터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에 더해 도시 빅데이터를 공공부문 도시 관리 의사 결정과정에 활용하는 한편 일반시만, 기업 등에도 원활히 공개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민간에서는 개방형 운영체계 기술을 개발하고 공개 자료를 통해 수요자 맞춤형 생활편의 서비스 개발을 유도해 스마트시티 관련 새로운 산업 ...

최신 IT 용어해설

최신 IT 용어해설 LAN(Local Area Network) 한 건물 안에서나 제한된 지역 내에서 컴퓨터 및 주변장치 등을 연결하여 정보와 프로그램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네트워크 LINP(Logically lsolated Network Partition) 하나의 물리적 네트워크를 여러 개의 가상적인 논리적 네트워크로 분리하기 위해 ITU-T에서 제안된 이론 LTE(Long Term Evolution) HSDPA보다 12배 이상 빠른 고속 무선데이터 패킷 통신 규격 MAC(Media Access Control) 데이터 전송 시 데이터를 전기적 신호로 보내는 전송 매체의 제어 방식 MDM(Mobile Device Management) 무선단말기의 소프트웨어와 펌웨어를 무선으로 관리하는 솔루션 Metro Ethernt 기존 SONET/SDH 기술을 보완하여 인터넷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하는 광 케이블 기반의 구내 정보 통신말 기술 MSPP(Multi Service Provisioning Platform) 단일 장비상에서 전용선, 이더넷, SAN, ATM 등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복합 서비스 장비 PoE(Power over Ethernet) Ethernet Cable을 통해 데이터와 전원을 안정적으로 전송히기 위한 기술 PON(Passive Optical Network) 광 케이블망을 통해 가입자계에게 신호를 전달하는 회선 구성 형태로서 1대의 OLT에 최대 32개의 OLT로 구성이 가능함 PRI(Priority) 802.1q의 TCI Field(16bit)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른 CoS 값을 나타내기 위한 3bit 영역 QoS(Quality of Service) 네트워크 상에서 전송률 및 에러율과 관련된 서비스 품질 QoS Policy 서비스 품질 저하 방지를 위한 일련의 기준 및 규격 Router 통신망간 데이터 전송을 위해 최적 경로를 설정해주며 데이터를 해당 경로를 따라 한 통신망에...

최신 IT 용어 해설

최신 IT 용어해설 AP(Access Point) 무선 단말을 유선네트워크에 연결 할 때 사용되는 장비 ARIA(Acadey, Research, Institute, Agency) ISO 표준인 시드(SEED)와 함께 사용되는 국가 표준 128비트 블록 암호화 알고리즘 ATM(Asynchronous Transfer Mode) 복수의 단말이 데이터를 송출할 수 있도록 하는 제어 방식 Binding(바인딩) 어떤 대상물을 그것이 나타내는 실제의 대상물과 연결하는 것 Carrier Ethernet 기종의 인터넷 접속 이더넷에서부터 무선망까지 가능하고 10Gbps 이상의 광역 통신망으로 확대되는 이더넷 CCTV(Closed Circuit Television) 케이블을 이용하여 신호를 전달하고 케이블에 연결된 특정인만 영상을 볼 수 있는 감시 및 관리 시스템 CDMA(Code Division Multiple Access) 이동통신에서 다수의 사용자들이 동시에 시간과 주파수를 공유하며 접속이 가능한 다중접속 방식 CoA(Class of Service) 네트워크에서 품질 제공을 위한 각종 서비스 종별 DDoS(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여러 대의 공격자를 분산 배치하여 시스템이 정상적인 서비스를 못하도록 동시에 공격하는 해킹 방식 DDoS Mitigation DDoS 공격을 완화하기 위한 감시, 변경 등의 과정 Decryption 암호절차의 역순으로 암호문을 평문화하는 것 De-tunneling 하위층 통신 규약의 패킷을 상위층 통신 규약으로 캡슐화된 것을 해제 DPI(Deep Packer Inspection) 트래픽 차단을 위해 사용하는 방법으로 패킷의 헤더뿐만 아니라 페이로드도 감시 Encryption 데이터 전송 시 암호화를 통해 전달문을 제 3자가 이해하기 곤란한 형식으로 변환 F/W(Firewall) 컴퓨터의 정보 보안을 위해 외부에서 내부, 내부에서 외부의...

공공기관 유해트래픽 정밀 방어 및 정보 유출 서비스 표준 구축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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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트래픽 정밀 방어 및 정보 유출 서비스 표준 구축 모델 - 본사에서 업무 관련 서버들을 통합 관리하고 모든 트래픽에 대해서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계쏙해서 진화하는 유해트래픽을 막고 내부 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모델 선정 배경은? - 방화벽을 포함한 기존의 보안 장비를 사용하더라도 외부로부터의 유해트래픽을 완벽하게 방어하거나 내부 중요 자료 유출에 대한 대비책으로는 충분하지가 않습니다. 내부망으로 유입되는 유해트래픽에 대해서 정밀하게 방어하고 내부 정보의 유출 또한 방지하고자 하는 공공기관의 요구사항을 수용하여 모델로 선정하였습니다. 효율적인 보안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기종의 보안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은 물론 DDoS 패턴 분석 및 내부 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하려면 다음과 같은 기능들이 추가되어야 합니다. - 네트워크 : 업무 트래픽을 구분하여 처리할 수 있어야 하며,각각의 트래픽에 대한 품질을 보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제어 : 사용자 및 단말기에 대한 인증 체계를 확실히 마련하여 관리해야 하며, 서버팜과 인증 시스템 간 연동이 필요합니다. 네트워크 보안이란? 통신 네트워크에 관해서 부당한 액세스, 우발적 또는 고장에 의한 조작으로부터 네트워크를 보호하기 위한 수단을 총칭합니다. 일반적으로 방화벽, DDoS 장비 등 용도에 따라 다양한 장비들이 사용됩니다.

공공기관 영상감시 서비스 표준 구축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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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감시 서비스 표준 구축 모델 - 기존의 IP 네트워크에서 서비스 되기 때문에 동축케이블 기반 CCTV에 비해 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스마트 단말을 이용하여 시간 및 장소와 상관없이 감시가 가능합니다. 모델 선정 배경은? - 대부분의 공공기관들은 기관의 자원에 대한 관리 및 감시를 위해 동축케이블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거리 감시 지역이나 위험 지역 감시 시에도 직접 방문을 통해 업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IP-CCTV를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영상 검시 업무를 원하는 공공기관의 요구사항을 수용하여 모델로 선정하였습니다. 효율적인 영상감시 서비스를 위해서는? IP 기반의 환경에서 단말의 종류에 상관없이 품질 및 보안이 보장된 영상이 전송될 수 있도록 하려면 다음과 같은 기능들이 추가되어야 합니다. - 단말 : 사용자 단말은 국가 표준을 사용한 인증 기술을 이용하여 공공기관 사용자들만 접근이 가능해야 하며 IP-CCTV에도 보안 기술을 적용하여 일반 사용자들의 접근을 차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네트워크 : 영상 트래픽과 다른 트래픽을 구분하여 처리할 수 있어야 하며, 영상 트래픽에 대한 품질을 보장하여 실시간으로 감시가 가능해야 합니다. - 제어 : 사용자 및 단말기에 대한 인증 체계를 확실히 마련하여 편리해야 하며, 단말들에 대한 이동성을 제공하기 위하여 단말들의 위치 정보를 수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상감시 서비스란? 일반적으로 CCTV를 말하며, 특정 시설물 감시를 위해 직접 케이블을 이용하여 신호를 전달하고 케이블이 연결된  특정인만이 영상을 볼 수 있어 폐쇄회로 텔레비전이라고 합니다.

공공기관 스마트워크 서비스 표준 구축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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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서비스 표준 구축 모델 공공기관 사용자가 스마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출장 및 외부 현장에서의 업무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작업의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모델 선정 배경은? - 현장 또는 출장지 업무를 진행하고 업무 결과물을 입력하기 위해 기관 내부로 복귀하여야 하기 때문에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고, 현장 근무자에게 상당한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시대에 발맞추어 공공기관 현장에서 결과물을 바로 입출력할 수 있는 형태의 스마트워크 표준에 대한 필요성 때문에 모델로 선정하였습니다. 효율적인 스마트워크 서비스를 위해서는?  기관 내부에서만 제공되는 PC 중심의 업무 환경은 물론 무선 인프라 기반의 현장 업무가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기능들이 추가되어야 합니다. - 단말 : 국가 표준을 사용한 인증 기술을 이용하여 공공기관 사용자들만 접근이 가능해야 합니다. 또한 무선 환경에서 단말이 이동하면서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네트워크 : 무선으로 전달되는 업무 트래픽에 대하여 서비스 별로 분류가 가능해야 하며, 분류된 서비스들에 대해 품질 보장을 해주어야 합니다. - 제어 : 사용자 및 단말기에 대한 인증 체계를 확실히 마련하여 관리해야 하며, 단말들에 대한 이동성을 제공하기 위하여 단말들의 위치 정보를 수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스마트워크란? 스마트워크란 종래의 사무실 근무를 벗어나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모바일 오피스, 영상회의 시스템 등을 활용하는 원격근무, 재택 근무 등이 포함됩니다.

공공기관 논리적 망분리 서비스 표준 구축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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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논리적 망분리 서비스 표준 구축 모델 - 논리적 망분리를 통해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분리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며, 물리적 망분리에 비해 구축 및 운렬 비용을 감소할 수 있습니다. 모델 선정 배경은? - 공공기관에서는 현재 업무와 인터넷을 물리적으로 분리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업무적 비효율성과 PC 구입 비용 등의 문제로 많은 애로 사항을 겪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에서는 논리적 망분리 형태의 사업을 진행하거나 사업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에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효율적인 논리적 망분리를 위해서는?  일반적인 형태의 단말 기반 논리적 망분리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인프라에서도 논리적 망분리를 적용해야 합니다. 효율적인 논리적 망분리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기능들이 추가되어야 합니다. - 단말 : 하나의 단말에 가상화 기술을 적용하여 업무용 작업 환경과 인터넷용 작업 환경을 분리하여야 합니다. - 네트워크 : 업무 트래픽과 인터넷 트래픽을 구분하여 처리할 수 있어야 하며, 특히 인터넷 트래픽에 의해 업무 트래픽이 영향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 제어 : 업무이용자와 인터넷 이용자를 분리하여 관리할 수 있어야 하며, 각각의 업무 트래픽들에 대한 품질을 보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망분리란? 망분리는 내부 네트워크와 외부 네트워크 망을 분리하여 외부로부터의 침입을 막고 내부정보 유출을 막는 것이 목적입니다. 분리방안으로는 물리적 망분리와 논리적 망분리가 있습니다. 물리적 분리는 PC 2대를 통해 분리하거나 전환장치를 통해 분리하는 방식으로 업무용과 인터넷 PC를 물리적으로 분리해서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반면, 논리적 망분리는 SBC, VDI 등의 솔루션을 이용하여 물리적인 하나의 PC에서 논리적으로 독립된 작업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문재인 정부 50조 투자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스마트뉴딜'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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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경제는 침체가 계속 되어 왔따 대외 의존도가 높은 우리경제는 수풀이 격감하고 성장이 멎어 일자리가 늘지 않고 있다 특히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구하지 못해 놀고 있는 사람이 100만 명을 넘어 선지 오래다. 최고의 스펙을 쌓아도 변변한 직장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본인들은 물론 비싼 학자금을 부담하면서 졸업을 학수고대하던 부모들의 마음이 한 없이 안타깝기만 하다. 가히 난국이다. 잘 갖추어진 ICT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리가 잘하는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융합을 촉진하고확산하여 좋은 일자리를 대량으로 창출하는 스마트 뉴딜이 절실한 시점이다. 먼저 자동차 조선 항공 국방 기계 에너지 등 지난 50년간 산업화를 이끈 제조업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하여 거대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야 한다. 예컨대 자동차의 경우 달리는 소프트웨어라는 말을 들은지 오래 된다. 임베디드 SW의 비중이 원가의 60%에 달하고 특히 인터넷기술을 활용한 커넥티드카 시대가 목전에 다가 왔다. 자율주행자동차를 둘러싼 각축도 한창이다. 2014년 CES에서 샌프란시스코와 라스베가스 간 800km를 무인 승용차가 시운전에 성공하고 최근에는 운전기사 없이 맥주를 성공적로날랐다. 테슬라는 전기차 시판을 앞당겨 새로운 에너지 생태계 즉 스마트그리드 조성에도 촉매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내년에 한국시장을 타깃으로 한번 충전으로 530km를 달릴수 있는 보급형 차량의 출시를 선언하여 관심을 고조시켰다. 심지어 농업에도 iot를 접목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스마트화가 진행되면서 청년들의 꿈이 담기는 벤처산업화가 활발히 진행중이다. 블루오션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지속 추진해 가야 한다.  스마트폰의 보편화와 네트워크 고도화는 새로운 플랫폼 경제의 부상을 가져 왔다 카카오톡에 기반한 o2o, 정보검색, 포켓몬고와 같은 게임, 그리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좋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소유의 시대를 넘어 연결이 가치를 창출하는 에어 b...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인프라 산업의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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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인프라 산업의 중요한 이유 융합화의 핵심키워드로서 사물인터넷의 등장에 따라 모든 사물이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초 연결사회로 진힙하기 시작하였고, 인간 중심의 네트워크가 모든 사물로 확대되면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고 이러한 가치창출의 변화로 콘텐츠와 플랫폼 영역에서 창의적인 융합 서비스들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모든 것이 인터넷과 연결되는 초 연결사회로 진입하면서 유,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발생하는 트래픽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0년 까지 전세계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사물은 약 500억개로 예상되고, 이로 인한 글로벌 IoT 시장은 연 평균 26%씩 성장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융합화 변화의 근간에는 ICT인프라의 고도화와 유, 무선 통신 네트워크의 발전이 중심출 역할을 하고 있다. 유, 무선 네트워크 고도화는 차세대미디어, 스마트 에너지, 헬스케어 등 미래융합서비스와 더불어 빅데이터, 클라우드 IoT 등의 신산업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세계 ICT사업자들은 유, 무선 기가 브로드밴드를 신산업 창출과 융합산업의 성장을 이끌 핵심 인프라로 주목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지속적인 유, 무선 네트워크 투자로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경쟁력을 보유한 국가로 성장해 왔으며 2015년을 기준으로 광케이블 가입자망 인터넷 1위, 인터넷 접속속도 및 다운로드 속도 1위, 초고속 인터넷 품질점수 1위, 유선브로드밴드 보급률 5위, 모바일 인터넷 7위라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이러한 국내 유, 무선 통신인프라 구축과 고도화에 힘입어 정보통신공사업은 8천8백여개 업체로 증가하였으며, 국내 시장규모는 13조5천억원 수준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 왔다. 그러나 현재 정보통신공사업 시장의 경쟁구도는 포화 상태로 치닫고 있어 해외시장 활용 등을 통한 공사물량 확대가 정보통신공사업체의 새로운 수익 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해결 방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공공기관 네트워크 표준 구축 모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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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네트워크 표준화 구축 모델 Smart Work, Gneen IT 등 국가 IT 정책들을 반영하여, IT Trend에 따른 신기술(ex. VPC, VDI 등) 및 신 서비스 (EX. Mobile Office, Cloud Computing 등) 적용이 용이한 형태의 공공기관 인프라 고도화 및 정보화 사업 모델 구성도 입니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 내부 정보화 담당자들이 기술 정보 취득 및 정보화사업 이해의 편리성을 제공할 수 있으며, 국내 장비 및 솔루션에 대한 홍보 효과 및 인식 전환의 계기 마련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공공기관 현실에 맞는 최적화된 구축 가이드라인으로서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최적의 보안환경 구축을 통해 공공기관 내부 통신망의 안전한 서비스 환경 구현이 가능하며, 내부정보유출 및 외부 유해트래픽 차단으로 업무 중요 정보에 대한 보안성이 확보됩니다. - IT 자원(단말, 장비, 회선 등) 관리가 쉬우므로 구축 및 운영/유지보수 비용의 절감이 가능해지고, 업무 처리 지연에 따른 경제적 손실도 줄일 수 있습니다. - 업무용 서비스에 대한 네트워크 품질 관리로 인하여 서비스 단절 방지 및 서비스 지연시간 최소화가 가능해집니다. - 기존에 구축되어 있는 공공기관 통신인프라의 일부 변경(단말, 장비, 회선 등)으로 공공기관에서 요구하는 신기술/신서비스 적용이 쉬워집니다. - 이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게 업무 처리가 가능함에 따라 업무처리 시간 단축이 가능하며, 이용자 입장에서의 편리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