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라벨이 ICT전망대인 게시물 표시

여러 산업분야에서 다양한 ICT 융합방식

이미지
사전적 의미의 융합은 녹여서 하나로 합친다는 뜻이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주로 융합은 기술과 기술의 결합 또는 제품과 제품의 결합이라는 의미로 활용돼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그 범위가 연관시장과 산업, 학문 등 모든 영역에 걸쳐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다. 빠르게 발전하는 정보통신기술ICT는 융합의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훌륭한 매개체가 된다. ICT를 다른 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접목시켜 제품의 첨단화와 서비스 혁신을 도모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구체적으로, 센싱(SENSING) 및 네트워킹(NETWORKING) 컴퓨팅(COMPUTING) 작동(ACTUATING)등의 ICT를 제품과 서비스에 결합시켜 기존 산업의 가치를 높이고 기능을 한층 고도화할 수 있따. 이른바 ICT 융합니다. 자동차 ICT 자동차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차용 반도체 및 소프트웨어 HMI 네트워킹 등 자동차 부품의 전장화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첨단ICT를 바탕으로 고도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는 스마트카를 구현하는게 자동차 분야 ICT융합이 지향하는 궁극적 목표다. 이런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주요 자동차 제조 기업들은 상황인지기반 무인 자율 주행자동차 기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무인자동차는 센서를 활용해 장애물과 도로의 상태를 자동으로 인지할 수 있다. 특히 운전자 없이도 차선유지, 충돌회피 등 자동차 본연의 기능을 훌륭히 수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업들은 자동차 내 모바일 기기의 원활한 작동을 위한 운영체제 및 응용 SW 다운로드 플랫폼 개발에도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조선 ICT 전세계적으로 선박 네트워크 기반 통합항해지원시스템을 비롯해 해양플랜트 무인운영시스템, 스마트 유지보수시스템 개발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 최고 수준의 선박 해양 플랜트 건조기술을 자랑한다. 하지만 통신시스템과 레이더 기술 등의 기자재분야는 미국, 유럽 등의 글로벌 기업이 독점하고 있다. 특히 수출선...

네트워크 기반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이미지
의료분야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시켜 건강을 도모하는 헬스케어 산업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헬스케어의 개념이 정립되기 시작한 것은 10여년전이다. 초창기 헬스케어는 병원정보화 중심의 e헬스 개념으로 출발했다. 이후 헬스케어는 무선인터넷 기술의 발전과 함께 의료인과 환자가 상호소통하는 u헬스 의 단계로 진화헤게 됐다. 최근에는 다양한 스마트기기와 어플리케이션을 바탕으로 의료인과 환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의료서비스의 다양한 편익을 누릴 수 있는 스마트 헬스의 단계로 발전했다. 헬스케어를 구현하기 위한 핵심기술은 건강 관리 기술 원격의료기술 기반기술 등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따. 우선 건강관리기술은 일상생활 중에 측정된 체온 혈압 맥박 등의 정보를 활용해 서버나 단말기 내에서 이상 유무를 ㅔ크한 후 이를 사용자에게 알려주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온라인을 통한 사용자의 식단관리, 운동처방 체중관리 등은 건강관리기술에 해당한다. 이는 모두 질병의 예방을 위한 것이다. 원격의룍술은 신체의 여러가지 지표를 측정한 뒤 이상이 발견되면 통신망을 통해 의사와 환자를 연결해 진단과 처방 치료와 같은 의료행위를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기술이다. 원격의료기술은 다시 원격모니터링과 원격진료로 세분화할 수 있다. 원격모니터링은 ict를 활용해 먼 곳이 있는 환자의 건강과 질병에 대해 지속적을 관찰하고 상담 교육을 행하는 것을 말한다. 원활한 원격모니터링을 위해서는 환자가 전송한 자료를 저장 관리하고 원격 상담 및 진료에 활용할 수 있는 별도의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는 자신의 건강 정보를 주기적으로 측정해 이를 의사에게 전송하게 된다. 의사는 이 정보를 이용해 환자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향후 진료시 활용하게 된다. 원격진료는 화상통신 등을 통해 먼 곳이 떨어져 있는 환자의 상태를 진단하고 의약품을 처방하는 것을 말한다. 원격모니터링이 환자에 대...

EMP 방호설비 개념 EMP가 무기에 미치는 영향

이미지
대부분의 첨단 무기체계는 정보통신장비의 구성소자, 즉 전자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레이더세트, 통신장비, 지취통제장비, 함정 전자장비, 전차 전자장비, 유도무기 제어기, 위성통신시스템 등 대부분이 고출력전자기파EMP에 피해가 발생되며, 이에 대한 EMP방호설비는 국가 안보 뿐 아니라 국가 존망에 중요한 이슈로 방호설비 필요성이 긴 요한 실정이다. EMP 방호설비에 대한 방호는 고출력 전자기파 특성을 고려하여, 매체에 의해 전달되는 전도성 피해와 공기중에 전파형태로 전달되는 복사성 피해를 고려하여 방호설비를 하게 된다. 이를 위한 EMP방호설비는 EMP차폐(Shielding)와 접지(Grounding) 여과장치(Filtering)로 이루어지는데 전자기파는 금속과 만나게 되면 전류로 바뀌게 되며, 전류는 도체의 표면을 타고 흐르는데 이전류를 축적용량이 매우 큰 지반으로 흘러 보냄으로써 방호하는 것이다. 이러한 원리를 살펴보면, 도체로 재실의 속이빈 밀폐된 상자나 전도성 물질로 만들어진 그물망이 외부의 전기장을 차단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을 1836년 물리학자 페러데이(MichaelFaraday)가 고안하였다. 이것을 패러데이는 이를 증명하기 위하여 금속박으로 코팅된 큰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의 외벽에 고전압을 가하였다. 그리고 검전기로 내벽에 전하가 없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이러한 원리를 이용하여 번개나 외부 전기장으로부터 전자기 장비를 보호하는 용도로 사용한다. 이러한 원리를 뒷받침하여 emp에 대하여 완전보호를 위한 방호시설은 철과 같은 전도체로 완전히 밀폐를 시키면 시설 내부는 완벽하게 emp로부터 보호를 받는것이다. 방호시설은 6mm 철판을 사용 하지만 미 국방 규격은 1.897mm로도 방호가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고, 관련논문에도 4mm가 적당하다고 제시되어 있으므로 충분한 도체의 두께는 2mm 정도 이상이면 보호가 가능하다. 그러면 이렇게 완벽한 밀폐까 되면 외부로부터 공기가 들어오지 않고 각종 통신선의 유입은 어떻게 하느냐 하는 ...

화상진료 보편화 의료 사각지대 없앤다

이미지
원격진료가 가장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방식은 화상진료다. 의사의 수는 한덩돼 있는데 반해 고령화로 인한 상시 진료가 필요한 인구는 늘어나고 있다. 환자가 병원을 방문해 진료하는 기존과 같은 시스템에선 환자의 대기시간은 길어져만 가고 의사와의 대면시간은 짧아져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기대하기가 어려워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화상진료는 환자가 병원에서 대기할 필요가 없음은 물론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편리함을 가져다준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3년부터 지방자치단체 또는 민간 의료기관에서 원격 영상의료 시스템을 구축해 의료 취약지역이나 거동이 불편한 환자에게 자문 중심의 원격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의 경우 보다 적극적인 의료 목적의 화상진료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는 추세다. 통합커뮤니케이션 전문업체 폴리콤에 따르면 뉴질랜드 외곽 지역인 웨스트코스트의 주민들은 아이가 아플 때마다 차로 평균 10시간 이상 이동해서 크라이스트처치 시에 있는 소아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야 했지만 화상진료 솔루션을 도입한 이후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게 됐다. 의사들은 모바일 솔루션을 기반으로 이동 중이거나 외부에서도 진료를 진행할 수 있어 환자들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더 빠르고 적절한 치료를 제공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중국은 도시화가 급속하게 진행돼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는 큰 도시에만 집중되어 있다. 이에 죽국 정부는 특히 빠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한 뇌졸중 환자들을 위한 국립 원격 뇌졸증 센터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환자들이 원격 뇌졸증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지역 의료시설에 도착하면 그 지역 의료진은 영상의료 시스템을 사용해 즉시 베이징 시의 본 센터로 환자를 연결해준다. 의사는 원격 화상 솔루션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지역 의요진에게 적절한 초기 진단법과 조치사항을 알여주는 한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을 통해서도 지역 의료진과 협업해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의료 행위 자체가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

광케이블 해킹 감시 기술 정보통신망의 인프라

이미지
광케이블 해킹 감시 기술 정보통신망의 인프라 수십 년 전 광통신이 국내 처음 도입되었을 때, 광통신은 해킹 없이 안전한 통신을 할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장점으로 여겨왔다. 광통신은 모든 정보통신망의 인프라로서 구축되고 있고, 컴퓨터나 CCTV 단말까지 광케이블로 연결되는 수준까지 도달하였다. 광통신의 기술 개발과 더불어 이제는 광케이블도 해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게 된 것이다. 광케이블 해킹은 광케이블의 중간지점에서 수 %의 광신호를 빼내어, 통신 데이터를 100% 수신하거나, 해킹 광신호를 입사하여 통신을 교한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광케이블 해킹은 통신 서비스에 영향을 주지 않고, 광케이블의 중간에서 광심선의 구부림 특성을 이용하여 광신호 일부를 탭핑한다. 해킹에 사용괴는 구부림 장치(Macro-bendclamping device)는 광학적 특성에 따라 탭핑되는 광신호의 세기가 다르겠지만, 상용화된 장치 삽입손실이 2~5db, 결합효율이 15.7~215db 정도로써 탭핑된 광신호는 수광범위의 조정으로 충분히 검출이 가능하다. 또한, 광케이블의 중간에서 광신호를 탭핑하여 광신호를 검출할 수 있다는 것은 역으로 탭핑을 통해 광신호를 입사할 수도 있는 것이다. 구부림 장치에 의해 탭핑된 광신호로 부터 통신 데이타를 100% 수신하기 위해서는 별도 변복 조장치가 있어야 하고, 암호화된 통신 데이터는 별도의 암호해독 프로그램을 사용하여야 가능하기 때문에, 해킹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외국에서는 수년전부터 특수 변복조장치와 다양한 암호 알고리즘을 분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해킹을 하여 왔다. 한편으로는 구부림 장치를 사용하여 광케이블의 중간지점에서 통신 중인 광신호와 유사한 해킹 광신호를 입사하면, 광신호 상호간 간섭 등으로 인해 통신교란이 야기되며, 통신 데이터를 정확하게 수신할 수가 없게 된다. 광케이블 해킹은 광전송장치가 연결되어 통신 서비스중인 광심선을 대상으로 하는데, 광케이블에 수용된 광심선, 광점퍼...

ICT 에너지 융합으로 부가이익 창출

이미지
ICT 에너지 융합으로 부가이익 창출 에너지 전문가들에 따르면 미래의 네어지 산업을 이끌어 갈 핵심트렌드는 프로슈머, 분산형 청정에너지, ICT 융합, 온실가스 감축 등 4가지로 요약된다. 여기서 프로슈머(prowumer) 란 제품 생산에직, 간접적으로 참여하는 소비자를 일컫는 말이다. 에너지 프로슈머는 소규모 신재생 에너지와 ict 등을 활용해 누구나 직접 전기를 생산, 소비,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이나 사람을 말한다. 에너지 프로슈머의 등장은 관련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태양관, 풍력, 바이오매스와 같은 분산형 청정에너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 변화에 따라 미국과 유럽, 중국 등에서는 신재생에너지, ict 등을 접목한 에너지 신산업에 대해 적극적인 투자를 추진 중이다. 우리나라도 지난 2014녀ㄴ부터 에너지 신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단기에 사업화가 가능한 전기자동차 수요자원 거래시장, 에너지 자립섬, 에너지저장장치, 친환경에너지타운, 제로에너지빌딩, 발전소 온배수열 활용, 태양광 대여 등 8대 사업을 중심으로 초기시장 창충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국내 주요 기업은 에너지 신산업의 핵심 요소가 되는 정보통신 네트워크, ess 등 ict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 한 것을 평가된다. 한 예로, 2014년을 기준으로 ess 세계시장 점유율을 보면 삼성sdi가 23.6% lg화학이 20%를 차지하고 있다. 이 같은 에너지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에너지 분야를 100조 원 규모의 시장으로 키우는 것을 목표로 2030 에너지 신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100개소 이상의 산업단지와 전국의 주요 섬 지역을 대상으로 마이크로그리드 사업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마이크로그리드란 소규모 지역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 지능형 전력망을 통해 자체 전력을 생산 소비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또한 ...

몸에 새기는 웨어러블 드론 개발 활기

이미지
몸에 새기는 웨어러블 드론 개발 활기 스마트 시계나 안경,팔찌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ICT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현재 가장 보편화된 손목시계형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워치는 이미 삼성과 애플 등 ICT업체들이 대거 진출하면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혈압, 맥박, 심전도의 생체신호를  측정해 스트레스와 생체나이를 측정하는 등의 헬스케어와 체지방을 측정해 운동을 지도하는 피트니스 기능 그리고 골프스윙 측정 등 손목에 착용함으로써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선보이고 있다. 웨어러블 기기는 각종 첨단기술과 융합해 편리함을 더하고 있다. 한 예로 압력으로 전기를 얻는 압전 섬유, 압전필름, 열전 박막모듈 등을 포함하는 발전소자와 이들 소자를 이용하는 기술을 들 수 있다. 이 기술을 접목하면서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더욱 작아지고 활용시간은 늘어나고 있다. 미래에는 웨어러블 기기의 전자회로를 잘 휘어지는 옷감은 물론 피부에도 새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퍼듀대학교는 나노 입자를 잉크젯 프린터로 출력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의 핵심 소재는 액체금속이다. 기본 원리는 액체금속을 잉크젯 프린터로 인쇄해 도체역할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글로벌 인터넷 기업들은 무인비행기 드론 기술 개발에 한창이다.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구글은 지난해 태양광 드론을 개발한 타이탄 에어로ㅡ페이스를 인수했다. 이 업체가 개발 한 드론은 50m에 달하는 태양관 패널 날개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 공급한다. 구글은 이 드론에 무선인터넷 중계기를 탑재해 전 세계에 인터넷을 무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페이스북은 태양광 드록 아퀼라를 제작한 영국기업 어센타를 인수했다. 아퀼라는 이륙 후 2만 미터 상공에서 3개월 정도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아마존은 물류용 드론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마존이 드론을 이용해 바달할 경우 물류센터에서 16Km 이내에 있는 지역에는 주...

신시장 발굴을 위한 남북 경제협력 관심의 필요성

이미지
신시장 발굴을 위한 남북 경제협력 관심의 필요성 북한체제의 특수성을 감안할 때 모든 경제분야가 그렇겠지만 정보통신분야 역시 북한은 외부에 개방되지 않은 미지의 시장이라 할 수 있다. 정치적 관점에서의 통일논의와는 별개로 경제논리로만 따져본다면 북한은 새로운 시장으로서 충분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셈이다. 개성공단에 입주한 국내 중소기업들이 생산원가를 낮추고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것은 북한시장 개척의 좋은 본보기다. 정보통신분야의 남북협력 활성화는 미래 통일 한국의 청사진을 그리는데도 훌륭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보통신산업이 우리 경제의 성장엔진 역할을 하고 있는 것처럼 통일한국에서 ICT분야의 중요성은 결코 퇴색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지난해 발간한 2050 통일한국의 경제적 미래라는 보고서에서 유, 무선 통신을 포함해 통일한국의 12대 유망산업을 제시했다. 먼저 현대경제연구원은 건설, 전력, 에너지, 유, 무선 통신, 자원개발, 교통, 물류를 인트라 관련분야의 유망산업으로 꼽았다. 또한 인프라 및 에너지 문제가 해결되면 기계 소재 환경, 바이오와 같은 생산재 중간재 산업이 발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고용증가 및 소득수준 향상에 따라 가전 자동차 항공우주 관광 등 소비재 및 서비스 관련산업이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했다. 이처럼 정보통신산업은 통일한국의 핵심인프라로서 남북경제 협력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현재 북한의 정보통신인프라가 열악한 상태에서 최근 북한 내 이동통신 서비스 이용자가 급증하고 일부 계층의 구매력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정보통신공사업계의 북한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북한 IT산업 개황 새로운 시장개척의 출발점은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해 최적의 현지진출 전략을 짜는 일이다. 북한을 신시장 발굴의 구심점으로 인식한다면, 이러한 기본원칙은 분명히 유효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북한의 통신시장은 짙은 베일에 가려있다. 폐쇄된 ...

초고속 모바일 인프라 고도화 제안 및 전 세계적 경제적 위기

이미지
요즘의 ICT 키워드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IoT : Internet of Things), 클라우드 컴퓨팅, IT융합기술 등으로 모바일 기술의 발전과 네트워크의 연결성이 확대되고 수많은 데이터가 생성되어 이를 분석하고 해석함으로써 기존의 비즈니스 영역을 한층 더 확대하고 우리의 생활패턴을 예측하게 하여 신규 사업이나 전략을 개발하는데 활용하게 되었다. 또한 IT융합기술로 콘텐츠, 미디어, 바이오, 나노기술과 융합하여 새로운 기술개발과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기존의 업무와 IT기술과의 결합으로 새로운 융합서비스가 출현되고 있다. 이외에도 제조업, 농업, 수산업 등의 기존업무에 IT기술을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의료산업과 결합한 디지털 병원이나 헬스케어시스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기술은 빠르게 전파되어 기존의 산업을 위협하며 새로운 판을 짜서 이제까지의 개념이나 규제, 생태계 등을 순식간에 변화시켜 간다. 또한 글로벌하게 연결된 인터넷은 국가 간의 국경을 허물고 전자상거래 등을 통한 직구로 관세 장벽이 허물어지고 경제의 쏠림현상을 초래한다. 비교적 정보기술로 무장한 나라인 우리나라에서 더욱 빠르게 영향을 미치고 쉽게 쏠림이 가져오는 약점도 동시에 존재한다. 하물며 사물 간 통신이 가능한 IoT의 세계에서는 초연결로 각종 센서와 단말기 등이 상호 연동되어 엄청난 기술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반면, 역으로 개인 사생활의 침해와 보안등의 문제는 심각하게 대두될 수도 있다. 금융(Financial)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인 핀테크(Fintech)는 모바일 결제와 송금, 크라우드 펀딩, 개인의 자산관리 등 모바일기술과 금융 업무를 결합한 간편한 금융거래의 대안으로 급속하게 팽창되어 기존의 은행, 증권 등의 금융 시장을 잠식함과 동시에 세계적인 핀테크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기존의 병원업무나 의료계에서도 IT와의 융합으로 디지털병원과 모바일 헬스케어분야의 시장은 엄청난 속도로 커가고 있다. 이외에도 제조업분야...

ICT 미래 신성장동력을 찾아라

이미지
네트워크 인프라 및 산업발전전략 이 전략은 기존의 네트워크 국가전략으로 성공적으로 추진됐던 초고속정보통신망, 광대역통합망 전략에 이어 새롭게 마련한 국가 네트워크 구축 방안으로 볼수 있다. 이는 2020년 까지 모든 사람과 사물을 빠르고 지능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세계 최고수준의 초연결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을 보면, 2020년까지 유선은 가구당 10G 인터넷 시대를 열고 무선은 개인당 1G 속도로 고도화하기로 했다. 또한 유연하고 안전한 네트워크 신기술을 공공부문에 선도적으로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이 같은 핵심과제를 통해 더 빠르고 혁신적이며 더 다양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람뿐만 아니라 사물까지도 네트워크를 확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를 위한 기반구축과 기술개발부터 상용화, 해외진출 지원까지 관련 생태계 조성을 통해 네트워크 산업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전국적인 초연결망 구축을 통해 현재보다 최대 100배 이상 빠른 유, 무선 기가급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더불어 SW기반 네트워크 신기술의 적용을 통해 보다 지능화된 혁신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자율주행차량, 핀테크, 헬스케어, 웰니스, 재난안전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대한 네트워크 기반의 신규 서비스 발굴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민간, 공공부문의 정보통신망에 대한 선도적용 및 다양한 네트워크기반 서비스 실증지원을 통해 혁신적 네트워크로 고도화 및 ICBMs는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정보보호 기술을 일겉는 말이다. 아울러, 전략은 네트워크 진입장벽을 낮춰 기업규모 등에 따른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경쟁 환경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핵심기술 개발에서부터 상용화까지 국내 네트워크 산업 전반에 대한 전주기 지원체계를 갖춤으로써 네트워크 산업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는데도 의미를 두고 있다. 이와 함께 민간 통신사업자간 경쟁 활성화를 통해 투자를 촉진함으로써 유, 무선 가입자망과 기간망의 선제적인 고도화를...

2019년 세계시장 규모 1250조 '한국형 스마트시티' 세계 ICT시장 선점

이미지
스마트시티란 도시 건설과 운영에 정보통신기술ICT 등 신기술을 접목해 교통, 의료 등 시민 생활 편의를 개선하고 에너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촉진하는 도시개발사업의 집적체로 불린다.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시티 시장규모는 오는 2019년 1250조 원 수준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개도국 등은 단기간 내 고도의 경제성장과 성공적인 도시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도시개발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고, 벤치마킹과 함께 적극적인 협력을 희망하고 있다. UN의 전망도 긍정적이다. UN에서는 2050년 까지 30억 명 이상의 인구가 도시로 유입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향후 20년간 매년30만 명 규모의 신도시 250개 건설에 대한 신규 수요가 발생한다. 이들 신도시를 스마트시티로 조성할 경우 거대시장이 형성될 전망이다. 정부는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신도시 수요에 맞춰 K-스마트시티 를 유망 수출사업으로 지정하게 됐다. 정부 전략은 개별 인프라 연계를 통한 요소 기술 고도화 도시 빅데이터 통합 관리, 공개를 통한 서비스 질 향상 연구개발 국내 실증 및 해외진출 기반 강화 등 3가지 핵심과제로 요약할 수 있다. 우선 교통, 에너지, 물 등 도시 내 각종 인프라 중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개별 인프라 시스템을 연계, 통합해 요소기술을 고도화한다. 개별건물 위주의 에너지 관리를 주변 시설물은 물론 교통에서 재난안전까지 연계해 통합 대응하는 시스템 등 다양한 핵심기술을 개발한다. 또한 개별 분야별로 단절돼 관리해 왔던 도시 관리 데이터를 상호 연계해 빅데이터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에 더해 도시 빅데이터를 공공부문 도시 관리 의사 결정과정에 활용하는 한편 일반시만, 기업 등에도 원활히 공개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민간에서는 개방형 운영체계 기술을 개발하고 공개 자료를 통해 수요자 맞춤형 생활편의 서비스 개발을 유도해 스마트시티 관련 새로운 산업 ...

문재인 정부 50조 투자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스마트뉴딜' 절실하다.

이미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경제는 침체가 계속 되어 왔따 대외 의존도가 높은 우리경제는 수풀이 격감하고 성장이 멎어 일자리가 늘지 않고 있다 특히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구하지 못해 놀고 있는 사람이 100만 명을 넘어 선지 오래다. 최고의 스펙을 쌓아도 변변한 직장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본인들은 물론 비싼 학자금을 부담하면서 졸업을 학수고대하던 부모들의 마음이 한 없이 안타깝기만 하다. 가히 난국이다. 잘 갖추어진 ICT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리가 잘하는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융합을 촉진하고확산하여 좋은 일자리를 대량으로 창출하는 스마트 뉴딜이 절실한 시점이다. 먼저 자동차 조선 항공 국방 기계 에너지 등 지난 50년간 산업화를 이끈 제조업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하여 거대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야 한다. 예컨대 자동차의 경우 달리는 소프트웨어라는 말을 들은지 오래 된다. 임베디드 SW의 비중이 원가의 60%에 달하고 특히 인터넷기술을 활용한 커넥티드카 시대가 목전에 다가 왔다. 자율주행자동차를 둘러싼 각축도 한창이다. 2014년 CES에서 샌프란시스코와 라스베가스 간 800km를 무인 승용차가 시운전에 성공하고 최근에는 운전기사 없이 맥주를 성공적로날랐다. 테슬라는 전기차 시판을 앞당겨 새로운 에너지 생태계 즉 스마트그리드 조성에도 촉매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내년에 한국시장을 타깃으로 한번 충전으로 530km를 달릴수 있는 보급형 차량의 출시를 선언하여 관심을 고조시켰다. 심지어 농업에도 iot를 접목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스마트화가 진행되면서 청년들의 꿈이 담기는 벤처산업화가 활발히 진행중이다. 블루오션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지속 추진해 가야 한다.  스마트폰의 보편화와 네트워크 고도화는 새로운 플랫폼 경제의 부상을 가져 왔다 카카오톡에 기반한 o2o, 정보검색, 포켓몬고와 같은 게임, 그리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좋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소유의 시대를 넘어 연결이 가치를 창출하는 에어 b...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인프라 산업의 중요한 이유

이미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인프라 산업의 중요한 이유 융합화의 핵심키워드로서 사물인터넷의 등장에 따라 모든 사물이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초 연결사회로 진힙하기 시작하였고, 인간 중심의 네트워크가 모든 사물로 확대되면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고 이러한 가치창출의 변화로 콘텐츠와 플랫폼 영역에서 창의적인 융합 서비스들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모든 것이 인터넷과 연결되는 초 연결사회로 진입하면서 유,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발생하는 트래픽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0년 까지 전세계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사물은 약 500억개로 예상되고, 이로 인한 글로벌 IoT 시장은 연 평균 26%씩 성장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융합화 변화의 근간에는 ICT인프라의 고도화와 유, 무선 통신 네트워크의 발전이 중심출 역할을 하고 있다. 유, 무선 네트워크 고도화는 차세대미디어, 스마트 에너지, 헬스케어 등 미래융합서비스와 더불어 빅데이터, 클라우드 IoT 등의 신산업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세계 ICT사업자들은 유, 무선 기가 브로드밴드를 신산업 창출과 융합산업의 성장을 이끌 핵심 인프라로 주목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지속적인 유, 무선 네트워크 투자로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경쟁력을 보유한 국가로 성장해 왔으며 2015년을 기준으로 광케이블 가입자망 인터넷 1위, 인터넷 접속속도 및 다운로드 속도 1위, 초고속 인터넷 품질점수 1위, 유선브로드밴드 보급률 5위, 모바일 인터넷 7위라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이러한 국내 유, 무선 통신인프라 구축과 고도화에 힘입어 정보통신공사업은 8천8백여개 업체로 증가하였으며, 국내 시장규모는 13조5천억원 수준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 왔다. 그러나 현재 정보통신공사업 시장의 경쟁구도는 포화 상태로 치닫고 있어 해외시장 활용 등을 통한 공사물량 확대가 정보통신공사업체의 새로운 수익 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해결 방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EU, 인공지능 로봇 ‘전자인간’으로 인정, 인간에 복종하는 존재로 만들어야 한다.

이미지
     웹툰 나노리스트의 한 장면. - 네이버 제공 국내 소프트웨어SW 산업의 비중은 세계시장의 1%정도에 불과하나 올해와 내년에도 성장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봤다. 융합,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이 활성화되면서 SW는 하드웨어보다 더 높은 성장률을 유지할 것 이 라며 세계경제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ICBM(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을 중심으로  ICT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결국 데이터 활용기술이 4차 산업혁명의 동력이 될 것 이라 고 말했다. 1차 산업혁명은 증기기관, 2차 산업혁명은 전기, 3차 산업혁명은 컴퓨터 중심의 IT기술이 이끌었 다면 4차 산업혁명은 데이터 활용기술과 인공지능이 될 것이라는 얘기다 하지만 우리나라 기술 수준은 가장 앞선 미국을 100으로 했을 때 이동통신은 미국대비 88.7 컴퓨 터 프로세싱은 77정도 수준이어서 각각 1년 미만, 1.7년의 격차가 난다 면서 여기에 중국과의 기 술격차도 줄고 있는 상황이라고 우려를 나타넸다. KT 경제경영연구소장은 인공지능AI 시대의 ICT 융합산업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했다. 박 소장은  AI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고 진단했다.  박 소장은 구글의 구글홈, 아마존의 에코 등 글로번 ICT 기업들의 AI 상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 며  지난 1월 세계경제포럼에서도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주요 기술로 AI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박 소장은 AI 급격한 발전은 빅데이터 분석 기술의 고도화와 함께 이를 기반으로 통계적 추론을  수행하는 딥러닝 기술의 개발에 따라 가능해졌다며 AI는 단순한 기술의 발전에 그치지 않고 ICT  융합 분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국내의 경우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국에 비해 AI 분야에 대한 투자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단적으 로 구글의 경우 2004년부터 션재까지 매출이 ...

ICT 10대 이슈

이미지
FTP는 국내외 전문가 약 900명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 ICT 10대 이슈를 도출했다. 전문가들은 내년 ICT분야 최대 이슈로 자율주행차,커넥티드카를 꼽았다. 가상현실,증강현실이 2위, 스마트팩토리가 그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드론, 로봇, IOT, 생체인식, AI, 블록체인(거래정보를 기록한 원장을 특정 기관의 중앙 서버가 아닌 P2P 네트워크에 분산해 참가자가 공동으로 기록, 관리하는 기술) 사이버 보안도 10대 이슈에 포함됐다. 무엇보다 스스로 주변 환경을 인지해 계획한 경로를 따라 자동 주행하는 자율주행차는 2018년부터 레벨4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된다. 생체인식분야에선 내년부터 복제가능성을 낮추고, 인식의 정확도를 높인 광학식, 초음파식등의 차세대 비접촉식 지문인식 기술의 발전을 예상했다. 이에 따라 2018년부터 출하되는전체 스마트폰 중 40% 이상이 지문인식 기능을 탑재할 것으로 내다봤다. 얼굴인식의 경우, 최근 카메라를 정면으로 일정 시간 응시하지 않아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인식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ITTP는 얼굴인식의 인식 정확도만 충분히 높아진다면 기존 출입통재용 지문인식 시장의 일부를 대체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ITTP는 AI 기방의 의료진단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상용화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고했다. 실제로 길병원의 경우 최근 지난달 IBM의 AL 왓슨 기반의 의료 정보분석서비스 왓슨 포 온클로지를 국내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후 국내 대형병원 중심으로 AI를 이용한 암 진단 등 정밀 의료진단 분야로 확대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국내 ICT 산업이 올해 생산과 수출 모두 마이너스 성장을 한데 이어 내년에도 성장 둔화세가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금년 국내 ICT 산업은 2% 정도 성장하지만, 이는 올해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인 측며이 강하고 디스플레이의 경우 중장기적으로는 마이너스 성장이 예상된다. 그러면서 금융...